2024.07.13 (토)

상록수 마을에서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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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록수 마을에서 (전자책)

상록수 마을에서 
배학기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주 만물의 소재로 창작을 쓰다. 각기 다른 삶을 찾아가는 행복함을 위하여 순수를 써내려 간다. 내용들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관련된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들을 다루기 때문에 그 범위가 하늘과 바다처럼 넓은 창작이다.
  마중물 사랑처럼 그 동안 독자 분들에 큰 사랑을 받아 신간을 권유하셨기에 용기를 내며, 산고를 치르는 심정으로 출간하게 되었으니. 책을 읽고 독자님들 모두가. 더 더욱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서시 / 노송의 잔액 

제1부 상록수 마을에서
상록수 마을에서 
접시꽃  
기분 좋은 날 
어름사니 외출 
송악산 사색 
명당터 
지팡이 풀 
노을빛 가을 
봄비 
점촌 동네 
홀로 앉아서 
물 별 
폭우 
봄비 속에서 
산촌의 봄 
홍매화 할미꽃  / 32
우(牛)소처럼  / 33
낙서처럼  / 34
금강산  / 35
봉숭아 어머니 
유월의 장미꽃 

제2부 裵(배)삿갓
배(裵)삿갓 
오월이 오면 
코앞도 왜 몰랐을까 
한진포구에서 다시 
노후의 들풀 
배꼽시계 
그 여인의 사랑 
상록수(시골)집 
꿈속의 어머니 
노지꽃 돼지감자 
시인의 들풀 
소상인의 문 
작약 꽃 봉우리 
연밭에 앉아서 
수암산에 올라서서 
쌍쌍여치 
복사꽃 피던 목천동 
인생의 나무졸업장 
호조벌 
블랙박스와 늙은 농부 
사과나무가 이야기하네 

제3부 소낙비
소낙비 
산뽕나무
어여쁜 당신 
어머니 사랑 
어머니 
할미꽃 
자갈 밭뙈기 
손녀의 집 
가을비 
농부의 하소연 
신 기류 
군자요산 
거모(巨母)들 아비가 
거모들 도깨비 
판타스틱(fantastic) 
민들레 안개꽃 
산촌의 봄맞이 
꼼수와 헛수 
대성과 몰락 
꿀맛 같은 내 인생 
거모(巨母)들에 뜨는 달 
논물에 떠오르던 별 
까치도 이야기를 하네  

제4부 군자산의 봄바람
군자산의 봄바람 
그런 사실이 있었구나 
봄이 오는 미소 
호남의 (댐) 무릉도원 
벼(쌀) 할아버지 이야기 
자급 자족 소(小)농가 
징검다리 이야기 
사색 
첫사랑 
노후 
쥐구멍에 볕든 날 
꽃 
참새들의 삶 
하룻밤 사이에 
상록수 마을엔 
시골집 
유원지 맥문동 
어머니의 밥상  

제5부 꿈속에서
꿈속에서 
고향의 이별 
상록수 적송이야기 
천하물길 폭우여 
통일 꽃(杜鵑花) 두견화 
연밭에 앉아서 
도시 호수여 
소나무처럼 
카눈(태풍) 
양지바른 소묫길 
짝 잃은 느티나무 
그리운 산촌 
농막과 저어새 보금자리 
시인과 저어새 
하늘은 날보고 
배곧 갈매기 
닥나무 
지나가던 시월 
당신이 너무 좋아 
스쳐오는 봄비 
이별 
詩人의 옷자락 



[2024.07.01 발행. 137쪽. 정가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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