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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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시인·문학평론가

이영지 시인·문학평론가

※ 본 작가는 현재 생존 중이며, 작고시 데이터가 변경됨(예정) ■ 이영지 시인·문학평론가 ● 학력 △ 서울문리사범대학국어과졸업 △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문학박사 학위 △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철학박사 학위 ● 경력 △ 경북영주시부석초등학교교사 △ 정희여상국어교사 △ 명지대학교사회교육원주임교수 △ 세광교회 권사 ● 현재 △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소속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 △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 말씀과문학 편집국장 △ 한국시조시인협회, 영남, 낙강시조, 씨얼, 영가, 예림문학 회원 [저서] ● 이론서 『한국시조문학론』 『이상 시(李箱詩) 연구』 『시조창작 리듬론』 『시조 문예미학』 『물에 대한 신학과 문학의 비교연구』 ● 시조집 『하오의 벨소리』 『행복의 순위』 『행복 행 내 님네』 『일곱 금 촛대 위에 행복』 『행복보라』 『두 천년을 사는 행복』 『하나님의 행복한 연출』 『키스하지 않은 결혼의 행복』 『행복의 물을 먹으며』 ● 수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 학위논문 문학박사 : 이상시「오감도(烏瞰圖)의 구조와 상징에 관한연구」 철학박사 : 「물(마임)의 초월성과 현실성과 회복성에 관한 연구-사랑의 U리듬을 중심으로」(신학) ♣ 이영지 작가의 저서(전자책)책장(클릭) ※ 이영지 시인 추모 방명록 (현재는 생존 중이므로 활용 보류 / 작고후 활용)

이용부 시인

이용부 시인

※ 본 작가는 현재 생존 중이며, 작고시 데이터가 변경됨(예정) ◇이용부 시인 [문단 약력] * 2005년 자유문예 수필로 데뷔 * 2007년 자유문예 신인문학상 수상 * 2007년 월간 문예사조 신인상 詩 ‘악풀’ 데뷔 * 제19회 문예사조문학상 수상 * 문예사조 정회원 * 문예사조 고문 * 월간문예사조 연재 *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정회원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 문학의 뜰 작가협회 부회장 * 문학의 뜰 작가협회 회장 [저서] 시집(전자책) 『나는 멋쟁이』 시집 『새벽을 여는 사람들』 시집 『겨울 길목에서』 시집 『봄이 오는 소리』 [공적 경력] * 1993~1995년 국어과 1종,2종 편찬 심의위원 * 1996~ 2003년 국어(상·하)편집 발간 (연구진). 국어문법 1종 편집 발간(연구진) * 1996 ~ 2003년 교육부 연구관(편수관), 장학관(공보관 ) * 2000년 교육부 "땀방울에 비친 그녀들의 이야기"편집 김은혜 외 18명 "칠판위에 그려진 그녀들의 이야기" 편집 김경애 외17명 * 2008년 글로벌연구원 자문위원 * 2009년 대한교육연구소 원장 * 2008년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총동문회 회장 * 2017년 문학의뜰작가협회 회장 * 2015년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 2013년 글로벌연구원 평생교육원 석좌교수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 상임이사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 상임고문 * 지하철 스크린도어 詩 "효" 선정 * 한국시대사전 편집위원 *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 대한교육신문 논설위원 * 법무부 정책온라인 국민평가단 * 서울 중앙지방 검찰청 형사조정위원 * 서울 중앙지방 검찰청 KCVC운영위원/심의위원 *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민사조정위원 ● 이용부 시인의 사진 자료 더 보기 https://share.icloud.com/photos/0hRNi3YTVQEHyKnV8zokf3G7g ♣ 이용부 시인의 저서(전자책)책장(클릭) ※ 이용부 시인 추모 방명록 (현재는 생존 중이므로 활용 보류 / 작고후 활용)

안재동 시인

안재동 시인

※ 본 작가는 현재 생존 중이며, 작고시 데이터가 변경됨(예정) □ 안재동(安在東) △연세대 행정대학원(언론홍보전공) 석사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언론과정 수료 △서울대 국제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GLP) 수료 △MBC 2년, KBS 26년 근속 후 명예퇴직 ◎문학활동 [등단] △계간 《시인정신》, 계간 《시세계》 시 등단△계간 《현대수필》 등단 △계간 《e문학》 특집 평론 수록 후 문학평론 활동 [역임] △문화저널21 주간, 독서신문 편집위원, 월간 《문학21》 편집위원, 한국가곡작사가협회 이사,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이사 역임 [현직] △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중앙위원 △한국문학방송 대표. △한국사랑N(인터넷신문) 대표 △서울오늘신문 편집인 [수상] 무원문학상(시), 문학21문학상(평론), 막심고리끼기념문학상(평론) 수상 [저서] 시집 『돈과 권력과 사랑』 시집 『지독한 사랑』 시집 『J를 위한 연가』 시집 『껍데기의 사랑』 시집 『별이 되고 싶다』 시집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껍데기』 시선집 『내 안의 우주』 시선집 『내 의식을 흔들고 간 시』 평론·수필집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서평집 『내 의식을 흔들고 간 책』 [시비詩碑] 충남 청양 고운식물원에 시비 ‘내 안의 우주’가 있음. ♣ 안재동 시인의 저서(전자책)책장(클릭) ※ 안재동 시인 추모 방명록 (현재는 생존 중이므로 활용 보류 / 작고후 활용)

이룻 이정님 시인

이룻 이정님 시인

※ 본 작가는 현재 생존 중이며, 작고시 데이터가 변경됨(예정) 이룻 이정님(Lee Jeong Nime) △충남 논산 출생△공주사범,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국 Yuin University 명예 교육학박사 △월간 시조생활, 월간 아동문학으로 등단 △초등학교 교장 역임 △평생교육연구학회 P.C.A 이사장 역임 △국제문화예술협회 운영이사, 한국교단문학 이사 △Frank E. C. Williams 선생기념사업회 자문위원 △한국공간시인협회 회장, 동방문학협회 회장, 한겨레문학협회회장 △공무원연금관리공단 편집위원 △월간 아동문학 편집위원 △문학서울 편집위원 △한국기독교시인협회 이사 △서울교원문학회 지도위원 △한겨레문학회 고문 △한국공무원문인협회 고문 △전국공무원문인협회 부회장 △문학방송 운영위원 △아동문학세상 중앙위원 △상록수문학 운영이사 △인천복지방송 문화국장 △국제펜클럽협회, 한국문인협회, 여성문학협회, 시인협회 회원 △실버넷뉴스 기자 ■ 수훈 △대한민국 황조근정 훈장 (대통령) △모범공무원 훈장(국무총리) ■ 수상 △자랑스런 시민상(미풍양습 부문) △통일작품 문학상(정부주관) △전국초등학교 교육연구상 △독서교육 연구상 △백목련상 △한국아동문화 대상 △한정동 아동문학상 △한국계관 시인 평화대상 △세계계관 시인상 △허난설헌 문학상 △황희문학상 △공무원 문학상 △교단문학상 △문학공간상 △대한민국 시인상 △허균문학상 △옥로문학상 △프로포스트 시인상 △항일민족시인문학상(이상화 부문) △한국전쟁문학상(소설 부문) △한겨레문단 공로패 △공무원관리공단 공로패 △한국보이스카웃연맹 봉사패 △중국연변문학 감사패 ■ 서울정도 600년 자랑스런 시민으로 ‘서울 1000년 타임캡슐’에 수록(1994) ■ 문학행사 △한국문협 해외심포지움에 참가(일본) △한국문협 해외심포지움에 참가(미국 로스엔젤스) △한국문협 해외심포지움에 참가(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세계 시인대회 참가(동구 책코 슬로베키아) △세계 시인대화 참가(오스트라리아) △국제펜클럽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펜대회 참가 △국제펜클럽 아프리카 세네갈 세계펜대회 참가 ■ 시비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예술공원에 육필 시비(촛불) △충남 보령시 주산면 시와 숲길공원에 육필 시비(초대, 강물, 예사랑 동산.) ■ 노래 △'새쫓는 소리' 노래 가사가 중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 △'이 좋은 날' 노래 가사가 교사용 음악 지도서 수록 △'내 사랑 망초여 가사가 가곡집에 수록 ■ 방송 △소설 '무반주첼로' 간추린 내용이 래디오로 방송 ■ 잡지 △'내 이름' 이란 동시가 연변에서 잡지에 수록 ■ 저서 시집 △어머님의 물레 △사마리아 여인아 △둘이서 누운 자리가 따뜻하다 △다시 보는 하늘 △난 당신의 무엇이 될까 △하늘 땅 그리고 꽃 △잘려진 허리로 춤을 △거꾸로 온 나의 먼길 △나 어쩌다 여기까지 △물증 △룻의 고백 △배꼽(공저) 동시집 △엄마생각 △꼬까옷 △아빠생일 △난향동산 △까꿍 △토닥토닥 동화집 △해오라기 △별을 닦는 아이들 △엄마 시집 가던 날 소설 △무반주첼로 △노을을 품고 흐르는 강 * E-MAIL:jeong3848@hanmail.net * Web:http//cafe.daum.net/leeruth [낭독영상시] [시비] [사이버 시비] [사진] 내 인생 스토리 나는 1938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팔십 하나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일제 침략기, 8·15해방과 6·25전쟁, 6월 민주항쟁 등 근세 격변기 상황을 모두 경험하면서 살아왔다. 세상에는 외모가 똑같은 사람은 없다. 쌍둥이조차도 조금의 차이가 있다. 그러기에 사람마다는 태어난 환경이 다르기에 성격도 다르다. 나아가 한 생애를 살면서 살아오면서 겪은 시대의 상황적 배경이 어찌 다르지 않으랴? 다르기에 그에 반응하는 삶의 역사는 각자 다를 수밖에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나는 역사의 격변기를 지나면서 수난과 고통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 왔다. 물론 나와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도 많다. 나는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서 그 해 8월에 해방을 맞았고 6학년 때 민족의 불운인 1950년 6월에 민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체, 해방 후 민주주의다. 사회주의다. 하며 이념 논쟁으로 극한 상황에 치닫던 시대를 보며 자라야만 했다. 자칭 민족주의자라 일컬으며 독립운동을 하셨던 할아버지는 그 논쟁에 휘말려 결국 6,25 에 아군인 국군에게 총살당하셨고, 그런 연유로 지식인이었던 아버지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몰락이 길로 들어 들어서고 나는 그런 아버지의 변신을 보며 자랐다. 초등학교 육학년 때 6.25를 맞고도 당시 금융조합 이사였던 아버지는 전쟁이 곧 끝난다 하시며 놋그릇들은 모두 관사 우물에 던져두고 옷장들은 뒤로 해서 벽을 향하게 해 놓으시고, 우리 식구 모두 양촌외가댁으로 소풍 가듯 피난을 떠났다. 우리는 전쟁이 그렇게 쉽게 끝날 것이라 생각했다 전쟁은 아버지 말대로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 우리의 피난살이는 계속 되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버지와 오라버니는 숨어서 지내야 했었고 13살인 소녀인 나는 내 의지와는 다르게 어린 가장이 되어 내 아래 동생과 어머니를 책임지며 이집 저집 친척집을 찾아 피난을 하며 살아야 했었다. 친구들은 복학하며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그때의 내 형편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공부는 때를 놓치면 할 수 없음을 알고 제대로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채 중학교에 들어갔고 가까스로 사범학교를 나와 교편을 잡게 되었다. 그 이후 쓰레기 더미에서 장미꽃을 피울 수 없다’고 좌절해 있는 한 남성을 만났고 그를 사랑했기에“내가 함께 쓰레기 더미에서 그 장미꽃을 피우지요.”라고 말하며 그 집 육남매의 맏며느리로 들어갔다. 친구들은 걱정을 했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단다.”라고들 하며 나를 위로인지 비웃는 것인지 모르지만 그렇게들 걱정을 해주었다. 나는“언덕은 내가 만들어 비빈다.”고 응수하였다. 그 집 맏며느리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렇게 잘 이기며 살던 삶에 또 한 번의 시련이 왔다 결혼 후 첫 아이를 낳았는데 뇌성마비였다. 병원에 갔더니 아이를 보고 의사가 말한다. “이 아이는 출산할 때나 아니면 그 후 머리에 심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의사가 출산할 때 머리를 건드린 모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아들이 몇 번의 수술 끝에 힘든 보행으로 고등학교를 우수하게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를 나와 유학을 해서 이휘소 박사가 다니던 University of Pennsylvania 에서 1995년 1월 23일 핵물리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돌아 왔다 그러나 다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교수로 임명되기가 힘들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후진국 상태였다. 가정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시동생이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내어 집은 경매에 이르게 되었고 남편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생활을 하게 되었다.어느 정도 가정이 회복이 되고 우리 부부는 모두 정년을 하고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내려와 살고 있다. 정년 후 모처럼 자유로운 삶을 누리려고 했더니 힘든 삶은 날 놓아 주지 않았다. 2014년 남편이 이제는 심근경색이 아닌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대변도 소변도 언어도 제대로 소통이 안 되는 상태의 마비가 왔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병원이 아닌 집에서 치료를 받으며 정상인과 다르지만 부자연스러워도 혼자서 화장실도 가고 식사도 할 수 있다. 내가 비록 1달란트의 운명으로 태어났어도 그 운명을 바꾸어 몇 배의 달란트로 바꾸어 놓을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한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는 시편 119편 71절 시인의 고백처럼 여기까지 나를 환난에서 인도해 주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다. 나는 그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시험이라면 앞으로도 욥처럼 순종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갈 것이다. 부족한 내 삶의 고백이 스토리 화 되어 무반주첼로 라는 책으로 나왔다가 다시 손질을 하여 이번에 노을을 품고 흐르는 강 이라는 책으로 다시 나왔다 이 책이 살면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용기를 주었으면 한다. 평택에서 이정님 이정님 문학관 (이상 사진 3장은 이정님 작가의 문학관입니다. 보령상록수문학도서관 내) ♣ 이정님 작가의 저서(전자책) 책장 (클릭) --------------------------------------------------------------------------------------------------------------------------------------- ※ 이룻 이정님 시인 추모 방명록 (현재는 생존 중이므로 활용 보류 / 작고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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