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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올 것이다 (전자책)

기사입력 2021.12.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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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올 것이다 
    정영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성경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강건하여 팔십을 갓 넘고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참 많이 올라왔지요. 아직 얼마 더 오를지 저를 보내주신 하나님만이 아실 뿐이지요. 한 계단 두 계단 오르다 보니 팔십 계단 올라왔고 뒤돌아보니 아득합니다.
      사랑을 알게 하시고, 살아갈 일을 주시고, 喜怒哀樂을 느끼어 음악으로, 문학으로, 봉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가 하늘에서 오라고 손짓하시는 그 날 그 시간 기쁨으로 올라가기를 소원하고 기도하면서 이 詩集을 을 출판합니다.
      제 詩와 노랫말을 어떤 평론의 눈으로 보시지 마시고 서투른 마음 글 표현이라 여기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노랫말을 작곡해 주신 작곡가님들, 출판을 위하여 후원금으로 도움을 주신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그리고 표지 그림을 주신 강외숙 畫伯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봄
    봄 예찬 
    봄 바다가 불러서 
    봄은 왔다 
    봄이 올 것이다 
    만발한 봄꽃을 보며 
    봄비 내리는 밤 
    봄 편지 
    2020년 사월이 가네 

    제2부  여름
    6월을 열면서 
    태풍 후의 햇빛 
    여름 불청객 
    8월은 
    작은 부엌 창문 
    더위를 가둘 때 
    기다리는 소나기 
    비를 기다리는 마음 
    여름 
    무서운 여름밤 
    하늘 소방관 아저씨 
    태풍과의 대화 
    소나기 올 때 
    폭염 속의 하루 
    뇌성벽력 칠 때 
    폭우暴雨 

    제3부  가을
    오늘 아침 
    가을은 누구나 시인입니다 
    오! 내 사랑 가을이여! 
    가는 가을 
    은행잎 떨어지니 
    단풍 들고 보니 
    단풍잔치 
    이런 가을이었으면 
    가을 예찬 
    타거라 가을 산아! 

    제4부  겨울
    겨울 태양 
    겨울밤 시계 
    겨울 날씨 
    겨울비 
    눈이 좋아 
    겨울 능소화 
    겨울이 와도 
    겨울의 무게 
    새해 아침 
    마스크 
    헛되고 헛되네 
    허무로다 
    돈이 말하기를 
    오늘과 내일을 위해 
    꽃 속의 꽃들 
    세월아 ! 
    어머니 소천 1주년을 맞이하여 
    내가 벌써? 
    사랑의 시상詩想 
    마음 
    세월의 사진 
    잔디 
    어느 실업자의 답 
    거울 
    송광사 
    내가 모자란가? 
    이상한 하루 
    꽃이라 부르지 말라 
    휴식 
    잠 
    불효 
    생각 따로 마음 따로 
    검은 안경 
    계절의 덕 
    우산이 말하기를 
    왜? 
    한 혈육이니 자주 만나라 
    밀가루가 하늘에서 
    변덕쟁이 마음 
    어지럼증 
    화단 꽃들의 말 
    들어가 보라 ! 
    세월의 날개 
    내 길을 밟아보라 
    神이여 답을 주소서! 
    바라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백합꽃 
    구름에게 묻는다 
    스마트 폰 
    나무와 풀 
    나무들의 나라 
    행복한 하루 

    제5부  신앙시
    어제와 오늘의 크리스마스 
    창조주의  섭리 
    가을 기도의 소원 
    그날이 오면 
    2020년 12월의 기도 
    부활의 아침에 
    코로나 주일예배 
    고백합니다 
    나 어릴 적에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하소연합니다 
    6.25 71주년 아침에 
    친구와 나 

    제6부  가곡 시
    작곡가 명단 
    친구야! 벚꽃 길을 가자 
    어서 오라 내게로 
    코스모스 
    오월은 간다 
    꽃 보러 가세 
    얼음골 바위 
    가을이 부르는 소리  / 159강물이여! 
    그때가 오면
    음악의 힘 
    노래를 부르자 
    구름이 흘러가네 
    눈꽃(雪花) 
    가을이 가기 전에 친구야 
    결혼을 축하해요 
    내 노래 가는 곳 
    그리움의 날개 
    치자 꽃 
    내 마음이 노래 되어 
    새벽길을 걸으리 
    그리운 얼굴들 
    숲속 나라 
    배를 타고 

    제7부  찬양 시
    네 손을 펼지니라 
    사망권세 이기시고 
    십자가 
    주 하나님 외아들 
    추수의 기쁨을 원하십니까? 
    평화의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환란의 밤이 내 앞에 와도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 
    지나온 길 돌아보면 
    꽃과 같은 인생 
    주 하나님을 찬양하라 
    예수님과 영원히 
    우리 사랑을 실천 합시다 
    죄의 짐 무거운 자 오라 
    너랑 나랑 
    성령의 불꽃 타오를 때 
    새 심령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있으므로 
    성막교회 찬가 
    주의 크신 은혜로 
    예수님은 나의 구주 
    주여! 영광 받아 주소서 
    주님의 군사들아 
    성부 하나님께서 
    인생의 풍랑이 일어날 때 



    [2021.12.17 발행. 2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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