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공지사항

한국작가박물관 출범

  • 작성자 : 작가박물관
  • 작성일 : 19-02-12 19:45
  • 조회수 : 81

한국작가박물관-로고.jpg

 

DSB 한국문학방송에서 <한국작가박물관>을 2019년 2월 12일 오늘부터 출범합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한국작가박물관.com 

http://작가박물관.com 입니다.


당 박물관은 작가의 평소 육성(낭독영상시 등을 통하여)과 기념물(사이버시비, 일반시비, 표지석 등) 등을 평소(일상)는 물론 유고시에도 가족이나 지인, 또는 독자들과 접하면서 언제든지 회상이나 추모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 취지와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등재 사항 (공통사항 : 한국문학방송에서 시행한 사업 건 위주)

1. 낭독영상시(작가 본인의 작품을 본인이 낭독한 것을 최우선)

2. 사이버시비, 기념목, 표지석 

3. 작가의 애장품 (사진)

4. 작가의 낙관 또는 인장 (사진)

5. 작가의 생가 또는 고향 사진

6. 작가의 저서 (표지사진과 책소개 정도)

7. 작가의 생애 (프로필, 초상화, 글과 기념사진)

8. 기타 어떠한 것이라도 기념이 될 만한 것

※ 한국문학방송에서 시행한 각종 아이템(사업)에 참여하면서 발생한 건(낭독영상시, 

   사이버시비, 기념목, 표지석 등)은 무료 등재이며(기본적으로 등재), 그 외의 건은 소정의 

   해당(등재 희망) 작가께서 등재 비용 부담.

   (사이트 구축에 따른 초기 비용 투자와 평소 웹호스팅비 지출 등 지속적인 운영비 조달 때문에 

    일부나마 등재 비용-사용료 수수는 어쩔 수 없는 일임을 이해 바랍니다.)

※ 작가의 유고시 유가족이 등재 신청도 가능함(장기적으로는 그런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요).


<개념>

한국에선 '작가 박물관'이란 용어가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용어는 이미 다른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 정보를 참고 바랍니다.

유사 개념으로 '문학박물관'이란 간판으로 운영되는 박물관도 몇 있긴 합니다. 'ㅇㅇ문학박물관' 같은 이름으로요.

이런 것이 현재 전국에 70개 남짓 된다는 '문학관'과 크게 다를 바 없기도 합니다만, 한국문학방송의 경우 '사이버'로 운영한다는 점이 확실한 차이점이겠고요. 특히 기존의 각종 '문학관'은 어느 특정 문인 개인을 기념하기 위한 것인데 반해 '작가 박물관'은 불특정 다수의 문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것이 또한 큰 차이점이겠습니다. 아무튼 '사이버' 형태로 개설하는 '작가 박물관'은 국내에선(어쩌면 세계에서) 첫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 바랍니다.^^ 

 

(외국의 사례)

<작가 박물관[The Writer's Museum]>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Edinburgh)에 있는 박물관이다. 스코트랜드 출신 작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작가들의 자필원고, 초판본, 직접 사용하던 가구 등을 전시한다.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Edinburgh)에 있는 박물관이다. 16∼17세기 건물들이 모여있는 올드타운의 로열 마일(Royal Mile)에 있다. 스코트랜드 출신 작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가로 로버트 번스(RobertBurns)·월터 스콧(Walter Scott)·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등이 있다. 

작가들의 자필 원고, 초판본, 초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로버트 번스가 집필할 때 사용한 책상, 월터 스콧이 사용한 체스판과 테이블 등도 전시한다. 박물관 건물은 1662년에 건설되었으며, 17세기에 이곳에 살았던 백작부인의 이름을 따서 레이디 스테어 하우스(Lady Stair's House)라고 부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작가 박물관 [The Writer's Museum] (두산백과)


<더블린 작가 박물관>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박물관으로 더블린 문학과 작가들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아일랜드 더블린 파넬스퀘어(Parnell Square)에 위치하고 있다. 4명의 아일랜드 출신 노벨 문학 수상자와 아일랜드 문학을 기념하고, 작가들의 삶과 작품 활동을 통해 아일랜드 문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설립되었다. 기자이자 작가인 머리스 고햄(Maurice Gorham, 1902~1975)이 제안하였고, 1991년 11월에 개관하였다. 박물관은 18세기에 지어진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본관에는 전시실, 도서관, 미술관, 행정실이 있고, 뒤쪽 별관 1층에는 커피숍과 서점, 2층에는 전시실과 강의실이 있다.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작가인 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 제임스 조이스(JamesJoyce),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패트릭 피어스(Patrick Pearse)등의 작품, 초상화, 개인 물품 등이 전시되어있으며, 시민들을 위한 글짓기 교실도 운영한다. 관람시간은 월~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오후 5시이고, 마지막 입장시간은 4시 15분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더블린 작가박물관 [Dublin Writers Museum]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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